가사 관리사 2명 연락두절 '이탈'…'저임금' 탓 추측서울시·고용부 제도 개선…노동계 '터질 게 터졌다'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이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홈스토리생활 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시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관계자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9.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자료사진) . 2024.8.6/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필리핀가사관리사이탈고용부서울시본사업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