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8일 휴일 맞아 서울 곳곳 전통놀이·공연 등 개최광화문 책마당서 영화 '첨밀밀·건축학 개론' 무료 상영 남산골 한옥마을 놀이마당 (서울시 제공) 서울역사박물관 앞 전통놀이 행사 (서울시 제공)서울 낮 최고 기온이 25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7일 서울 청계천에서 열린 서울야외도서관-책 읽는 맑은 냇가에서 시민들이 의자에 앉아 책을 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4.5.17/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추석연휴남산골운현궁민속한마당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서울시, 추석 맞이 '문화 명절' 주간…축제·전통체험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