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 앞 전통놀이 행사 (서울시 제공)서울 낮 최고 기온이 25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7일 서울 청계천에서 열린 서울야외도서관-책 읽는 맑은 냇가에서 시민들이 의자에 앉아 책을 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4.5.17/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추석연휴남산골운현궁민속한마당오현주 기자 '반세권' 평택 집값 98주째 하락…11억 국평, 절반 아래로용산구, 정부 '용산 정비창 주거 확대' 기조에 "업무 중심지 훼손 우려"관련 기사서울시, 추석 맞이 '문화 명절' 주간…축제·전통체험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