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서 캠페인 개최…건강상담 등 제공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지하 해치마당에서 열린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주간 캠페인'에서 시민들이 혈압, 혈당 측정 및 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 관련 건강상담을 받고 있다.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대사증후군서울시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2026년 서울사용법" 서울시 '달라지는 서울생활' 발간보험료 할인, 대중교통 마일리지 지급… '손목닥터9988' 슈퍼앱으로 진화손목닥터9988 참여자 의료비 증가폭, 비참여자보다 연간 4만5000원 적었다"조기 관리 필수"…대사증후군 무료검진 확대[서울in]서울시, 청계광장서 '대사증후군 예방 캠페인'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