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안전성 검사 대폭 확대해 올해만 1만8700여건 완료서울시민방사능검사 청구제도 실시…누구나 검사 신청 가능수산물 도매시장(가락시장) 시료수거 모습.(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방사능후쿠시마오염수이설 기자 관련 기사SMR 인허가 전 '사전검토' 11월 시행…원안위, 규제체계 정비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3년…부산 해수 26곳 방사능 '안전권'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21차 방류 종료…우리 해역·수산물 모두 안전"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21차 방류 시작…24일까지 7800톤 규모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20차 방류 종료…우리 해역·수산물 모두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