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부터 '꽃의숲' 프로젝트로 100여 개 조성둘레길·산림욕장 운영…홈페이지에서도 사진 전시 동물원 둘레길(서울대공원 제공) 래서판다의 휴식정원(서울대공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대공원과천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기후동행카드, 누적 충전 1000만건 넘었다…이용 범위 지속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