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종목, 선수·지도자 15명 서울시청 찾아…오찬 및 간담회市 선수단 펜싱·태권도·사격 등에서 금5·은1·동1 획득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파리올림픽 참가 선수단 격려 간담회에서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펜싱 전하영, 윤지수, 오 시장, 태권도 이다빈, 사격 양지인. 2024.8.1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파리올림픽선수단서울올림픽이설 기자 관련 기사홍명보호, 팬들 응원 속 이라크 출국…"손흥민 무리 안 시킬 것"(종합)"월드컵 티켓 갖고 오겠다"…홍명보호, 오늘 전세기 타고 이라크 출국2036년 하계 올림픽 후보지 경쟁에 '서울' 이어 '전북' 출사표'서울 올림픽' 부산·강원서도 경기 할 수 있게…서울시, 협조 요청'DDP 지붕' 걷자 동대문·남산 한눈에…"서울 구경 제대로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