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전용차로 이용하는 택시 등 개인 운전자 단속 강화 내년 하반기 내비게이션 앱 통해 전용차로 안내 예정 시간제 가로변 버스전용차로(위쪽)와 전일제 가로변 버스전용차로(아래쪽)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버스전용차로얌체족가로변오현주 기자 '숙대입구역 앞' 갈월동 52-6 일대, 40층·885가구 탈바꿈서울시, 다자녀 가구에 장기전세주택 조기분양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