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전용차로 이용하는 택시 등 개인 운전자 단속 강화 내년 하반기 내비게이션 앱 통해 전용차로 안내 예정 시간제 가로변 버스전용차로(위쪽)와 전일제 가로변 버스전용차로(아래쪽)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버스전용차로얌체족가로변오현주 기자 '10억 로또' 역삼센트럴자이 1순위 청약 487대 1…현금부자 '우르르'SH, 공익사업 보상업무 직원 교육…서울시·자치구 담당자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