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전용차로 이용하는 택시 등 개인 운전자 단속 강화 내년 하반기 내비게이션 앱 통해 전용차로 안내 예정 시간제 가로변 버스전용차로(위쪽)와 전일제 가로변 버스전용차로(아래쪽)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버스전용차로얌체족가로변오현주 기자 HDC그룹, 공정위 정몽규 회장 고발에 "단순 누락…은폐 아냐"오세훈 "공급, 집값 안정화 지름길…규제 완화로 11.7만가구 공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