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센터 및 효도밥상 급식기관 관계자, 주민 등 함께 참여실뿌리복지 동행센터에서 운영될 차량에 탑승해 손을 흔드는 박강수 구청장.(마포구청 제공)관련 키워드마포구실뿌리복지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마포구, 전국 최초 아빠 전용 공간 '빠카페' 문 열어정준호·김흥국, 마포구와 함께 짜장면 봉사활동…훈훈 선행마포구 '현장구청장실' 500회 맞아…"이틀에 한 번, 현장 밀착 행정"'경북 산불' 오세훈 "참담한 수준…모든 피해 지원 방안 강구"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