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 "야간 경관 조명에 따라 시민 삶의 질 개선"서울시 한강·지천 '야경'·청계천 야간 빛환경 개선 추진 중국 충칭시 호광회관을 둘러보는 오세훈 서울시장(서울시 제공) 중국 충칭시 위중구 일대 야간 수변 공간. 2024.07.29. 오현주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충칭수변야간경관오현주 기자 지방 분양권 시장도 '옥석 가리기'… 청약 흥행 단지로 매수세 쏠려심의 통합·층수 완화 요청…서울시, 주택공급 규제 개선 건의관련 기사서울시 광복 80주년 경축식…"선열 헌신 덕분에 강국 도약"오세훈, '충칭 약속' 지켰다…해외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오세훈, 왕펑차오 中 청두시장 만나 국제 협력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