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7일부터 거주 기간 상관없이 지원 가능'1979년생 이후 출생자' 대상…3개월 첩약비 90% 지원엄마와 아기 ⓒ News1 DB관련 키워드서울시난임약자와의동행저출산오현주 기자 서울 오피스 공실률 6.5%로 상승…빈 사무실 늘어도 임대료는 올랐다"양도세 미리 정산해 폭탄 피하자"…세제 개편에 '집 맞교환'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