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 지원 특화 상담소에서 현장 의견 청취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여성가족부. 2022.10.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성폭력탁틴내일오현주 기자 李대통령 '싱가포르 부동산' 주목…자가 소유 91%, 다주택자 규제 강화남광토건, 송파 가락7차 현대아파트 가로주택 시공권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