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 지원 특화 상담소에서 현장 의견 청취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여성가족부. 2022.10.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성폭력탁틴내일오현주 기자 2차 선도지구 접수 코앞…분당 '재수생 단지' 신고가 행진HL D&I한라, 경동나비엔·힘펠과 공기질 통합관리 플랫폼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