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 지원 특화 상담소에서 현장 의견 청취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여성가족부. 2022.10.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성폭력탁틴내일오현주 기자 "아파트 전세난에"…학군지 목동 빌라 매매 63% 급증'버티고개역' 신당9구역 정비계획 변경…15층·500가구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