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 지원 특화 상담소에서 현장 의견 청취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여성가족부. 2022.10.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성폭력탁틴내일오현주 기자 SK에코플랜트, 임직원 자원순환 캠페인 기부물품 3만 건 돌파GS건설, 시니어 입주민 500여명에 '자이홈' 앱 사용법 교육관련 기사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여가부, 성폭력 피해자 지원 15만건…절반은 심리적 지원정영애 장관 "경찰 위장수사로 온라인 그루밍 처벌 강화될 것""평등을 향한 외침, 스쿨미투에 응답한다"…성폭력 정책세미나 개최여가부, 여성 폭력 근절 위한 다양한 기념행사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