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 '태극기' 시민 손에 달렸다…전면 철회되나

서울시, 8월15일까지 한 달 동안 시민 '의견수렴'
부정적 의견 여전…오세훈 "의견 듣겠다"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가상징 공간 조성 관련 기자설명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기자설명회에서 오세훈 시장은 서울시가 광화문광장에 100m 높이의 ‘태극기 게양대’를 설치하겠다고 한 이후 잡음이 끊이지 않자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2024.7.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가상징 공간 조성 관련 기자설명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기자설명회에서 오세훈 시장은 서울시가 광화문광장에 100m 높이의 ‘태극기 게양대’를 설치하겠다고 한 이후 잡음이 끊이지 않자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2024.7.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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