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사고 위험도 높은 지역에서 시범 운영 검토서울시 "보행자 방호 울타리, 차량 돌진 고려 안해"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인근 역주행 교통사고 추모공간에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 글귀가 붙어 있다. 2024.7.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가드레일시청역급발진오현주 기자 IPARK현산, 스마트 계근 시스템 도입…"품질관리 강화""전세사기 미리 막는다"…서울시, 청년 대상 설명회 8회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