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로 유기동물 데려다 돈 받으면 '판매'로 해석서울시는 반려동물의 유실·유기 예방에 효과적인 내장형 동물등록 지원 사업을 오는 1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민이 기르는 모든 반려견과 반려묘 대상이며, 올 한 해 9천 마리에 대해 선착순 지원한다. (서울시 제공) 2024.3.13/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수의계 위해 한평생 바쳐…30년 투쟁의 역사, 결과로 증명하겠다""원헬스 선도하는 정치력 필요…강력한 수의사회 만들겠다"관련 기사'푸바오 동생' 광주 오나?…우치동물원에 이미 '판다 벽화'떠먹여야 입 여는 강아지…사람이니? SNS 80만 뷰 부른 식사법손성일 경기도수의사회장 당선인 "현실 맞게 공공수의료 정립"'개식용 종식 특별법' 통과 2년…숫자는 줄었지만 개들은 남아 있다농기평, AI 접목 돼지 질병 조기 진단기술 등 18건 신기술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