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케어센터, 노인요양원 등 현장·학계 전문가가 자문 나서올해부터 회계분야 전문 자문 2회 확대 등 시설 지원 강화서울시청 전경. 2022.9.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복지재단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서울시복지재단, 뇌병변장애인 활동지원사 교육교재 발간서울시-동안복지재단, 11년째 취약계층 '사랑의 쌀' 나눔서울 '디딤돌소득' 시행 3년…탈수급률·근로소득 모두 증가공영홈쇼핑, 마포구에 기부금 2000만원·쌀 2000㎏ 전달"한미 임직원이 나눈 3000시간의 온기"…열정 넘쳤던 '2025 CS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