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 공인중개사 연계해 물건지 파악 나서금호석유화학그룹 후원금 등 활용…향후 리모델링 지원도 서울 중구 청구동에 사는 95년생 동갑내기 부부 조용석·전혜희 씨의 일곱째 아이가 올해 2월 태어났다.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는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맨 왼쪽). (중구청 제공)관련 키워드고딩엄빠일곱째중구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