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체불·미수금 발생 방지하고 경력 관리 시스템 구축올해까지 계획 수립하고 내년 하반기에 구축 완료 예정서울시가 특수 형태 근로 종사자·프리랜서 노동자에 대한 긴급 생계비 지원 현장 접수를 할 당시 모습. 2022.4.1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경력관리프리랜서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복지 사각지대 청년도 제도권으로…경계선 지능 청년 첫 국가 지원AI 시대의 노동·인구정책·교육 패러다임 [박남기의 미래 나침반]내 가족 돌보는 누군가의 가족…돌봄 노동자들의 '말 못할 일터'서울시, 수수료·대금 체불 없는 '프리랜서 안심결제' 11일부터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