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와의 동행 기조 두드러져…중소기업·취약계층 등 지원프리랜서 경력관리·35세 이상 임산부 지원 등 신규 사업도김태균 서울시 기획조정실장이 27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2024.5.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추경이설 기자 관련 기사86조 'G3 서울' 띄운 오세훈…5선 시장의 마지막 승부오세훈, '건강·외로움·자존감' 4년 시정 핵심..."시민 행복 디자인"[재산공개] 6·3 지선 당선 광역단체장 13명 평균 19억9339만원6·3 지방선거 신규 당선자 평균 재산 13.5억…교육감 21억 '최고'동작구, 489억 원 추경 확정…신노량진시장 해체·제설 대책에 31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