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구청 1·2층 로비에서 복고풍 소품 전시 노원구, 구청에서 '추억의 레트로쇼' 운영 (노원구 제공)관련 키워드노원구서울시레트로복고풍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