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출퇴근길, 나들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원일상·도심·힐링정원과 테마공원, 동행공원 등 다양서울시가 7일 2026년까지 1007곳에 시민을 위한 일상 정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강서구 마곡동에 조성될 거점형 꽃정원 예시.(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정원일상정원이설 기자 관련 기사"외로워지지 않게 만드는 도시로"…서울시, '외없서 2.0' 추진광화문광장 물들이는 '감사의 빛'…"특별점등부터 추모 영상까지""외로울 때 편하게 들르세요"…서울 '잇다플레이스' 문 연다지하철역서 러닝하고 골프친다…서울시 '펀 스테이션' 10개구 추가"박물관서 야간 러닝·한옥서 방탈출"…서울 문화시설 밤 9시까지 문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