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원 "김건희 여사 관련 허위 사실 반복 보도"이종배 서울시의원이 지난달 22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김건희 여사 불법촬영 인권침해 기자회견'을 마친 뒤 서울의소리를 대상으로 인권침해 진정을 제기하기 위해 인권위로 향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의소리이종배서울시의회서울시김건희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