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4시 버스 첫차부터 사용 가능판매 첫날 부터 '매진행렬'…버스·지하철·따릉이까지기후동행카드 사용 시작을 하루 앞둔 26일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 이용 안내 홍보물이 게시돼 있다. 기후동행카드는 1회 요금 충전으로 30일간 대중교통(지하철, 버스), 따릉이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통합정기권이다. 2024.1.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기후동행카드기동카오세훈버스지하철따릉이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오세훈, 도시철도 7개 노선 조기 완공…'기동카' 개편해 GTX-A 편입정원오 "민주당 강남4구 발전 특위 구성 제안"…정청래 "즉각 설치"[동정]오세훈, 을지로입구역서 '반값' 기후동행카드 점검한강버스 18일부터 정식 운항…추석 이후부터 급행도 운행(종합)'커피 마시며 출근' 한강버스 18일부터…1회 3000원, '기동카'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