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기준' 없애고 연 4000호 공공임대주택 우선 배정 "약 5000억원 필요, 부담 가능"…市 "긍정적 논의할 것"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신년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1.2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저출산서울시의이설 기자 관련 기사영등포구, 민선9기 65개 공약 확정…'천하제일 영등포' 실행 착수SH, 1인 가구·고령 사회 대응 위한 공공주택 정책 찾는다연신내역 인근에 29층 업무복합시설 조성…서북권 거점 개발삼성전자 '배당 실탄' 장전한 삼성생명·화재…해외 투자 속도 낸다은평 세절2역세권에 최고 39층·568가구 조성…'미리내집'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