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폐기물 발생량 하루 3181톤서 2495톤으로 줄어100% 자원화·재활용…인프라 확충·마일리지 제공 계획 서울시에 설치된 음식물류 폐기물 대형감량기. (서울시 제공) 서울 강동자원순환센터 조감도. (서울시 제공) 관련 키워드서울시음식물쓰레기재활용감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