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년 3만석 규모 돔구장 준공…6년간 대체 구장 사용해야LG·두산 등 야구팬 원성…서울시, 협의체 만들어 대안 마련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지난 22일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클리닝 타임 중 LG트윈스 홈경기 15번째 100만 관중 달성 축하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잠실돔구장LG두산야구팬셋방살이서울시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LG, 11월 22일 잠실야구장 일대 달리는 마라톤 '굿바이 잠실' 진행[뉴스1 PICK] "당신에게 잠실 야구장은 어떤 의미인가요?"'굿바이 잠실' 김도영은 만루포로 작별, 양현종은 흙 담아 추억으로'굿바이 잠실' 김도영 만루포로 피날레…KIA, 3연승 PO행(종합)[준PO3]'김도영 만루포' KIA, LG에 싹쓸이 3연승…"PO 삼성 나와라"[준PO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