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년 3만석 규모 돔구장 준공…6년간 대체 구장 사용해야LG·두산 등 야구팬 원성…서울시, 협의체 만들어 대안 마련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지난 22일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클리닝 타임 중 LG트윈스 홈경기 15번째 100만 관중 달성 축하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잠실돔구장LG두산야구팬셋방살이서울시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서울시, '수변공간 조성' 탄천동로 지하화 추진…"2030년 완공 목표"염경엽 LG 감독 "잠실구장 마지막 시즌, 2연패"…롯데 "4위로 가을야구"'WBC 호주전 부상' 손주영, 15일 만에 등판서 1⅔이닝 3실점 고전'WBC 중도 하차' 손주영, 15일 만에 출격…"2이닝 40구 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