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태풍 등 대규모 재난 대비 기술도 개발 계획내년부터 '디지털 약자' 돕는 사업도 확대해 추진서울디지털재단이 개발한 'AI 기반 건축공사장 위험 요소 관제 시스템' 시연 장면. 사진 왼쪽 안전모를 쓰지 않은 작업자가 빨간색으로 표시돼 나타나고 있다.(서울디지털재단 제공)어디나지원단 교육 현장 사진(서울디지털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서울디지털재단관련 기사"우주·방산·반도체까지"…디캠프, 기술 자립 딥테크 10곳 선정[화보] 섬과 도시 잇고 음악으로 꿈 키우고…전남광주의 특별한 교실아이유, 데뷔 기념일 맞아 2억원 기부…올해만 6억원째생성형 AI부터 키오스크까지 무료로…강동구 'AI디지털배움터' 새단장국립한밭대, 카자흐스탄 우수 대학들과 글로벌 교류 협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