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행, 서대문구와 협약 통해 화장실 등 관리서대문구길고양이동행본부는 서대문구와 협약을 맺고 공공화장실 등을 관리하기로 했다. (서동행 제공) ⓒ 뉴스1문석진 서대문구청장(왼쪽)과 조은영 서대문구길고양이동행본부 대표는 7일 협약을 맺고 공공화장실 등을 관리하기로 했다. (서동행 제공) ⓒ 뉴스1서대문구길고양이동행본부가 발간한 '행복한 동행을 위한 고양이 가이드' 책자 (서동행 제공) ⓒ 뉴스1서대문구길고양이동행본부 회원들은 고양이 사료를 주는 것 뿐 아니라 배설물까지 치운다. (서동행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고양이길고양이캣맘서동행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수의사·동물병원 성장 도우려고 코벳 만들어…AI 활용 적극 지원"오월드 탈출 늑대, 대전서 발견…"신고자, 매일 늑구 찾아다녔다"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류호정 "본회의장에서 아저씨 의원님들 휴대폰 본인인증 도와주기도"같은 자리에서 1년 기다린 길고양이 근황…"뚱냥이 됐다옹~"서울 길고양이 20만→9만 줄어…중성화·관리 다음은 책임·공존'반려동물에 진심' 李정부…'가족'이니 성평등부가족부에?반려인·비반려인 모두 웃었다…중랑구의 생활밀착형 동물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