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567돌 기념…시의원 72명 최다 공동발의미국 뉴욕에서 활동중인 세계적인 설치미술가 강익중 씨와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한글날을 앞두고 4일 중앙아시아 중심지 타슈켄트의 한국교육원에 대형 한글작품을 기증한다고 밝혔다.'훈민정음과 달항아리'라는 제목의 이번 설치작품은 훈민정음의 내용을 한글자씩 한글로 새겼으며 가로 3.5m, 세로 1.5m의 대형 작품이다. (서경덕 교수 제공) 2013.10.4/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