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진천군 브랜드 가치 제고와 숨은 매력 알리는 홍보 활동충북 진천군이 26일 트로트 가수 4명을 명예대사로 위촉했다. 왼쪽부터 진시몬, 차오름, 김명식 진천군수, 양혜승, 이정옥.(진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진천군진시몬양혜승차오름이정옥이성기 기자 증평농협, 농촌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웃음·감동 꽉 채웠다…개그맨 김영철과 함께한 '괴산아카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