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최경선, 체조 여서정·임수민·허웅·김재호 허웅(왼쪽부터), 김재호, 여서정, 임수민.(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최경선이 지난해 9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육상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마라톤 경기에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제천시청직장운동경기부최경선여서정허웅김재호임수민손도언 기자 제천시 '이상저온·우박 피해' 농가에 6억4400만원 재난지원금 지급SUV가 추돌 '날벼락'…새벽 트랙터 타고가던 1명 사망 2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