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최경선, 체조 여서정·임수민·허웅·김재호 허웅(왼쪽부터), 김재호, 여서정, 임수민.(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최경선이 지난해 9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육상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마라톤 경기에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제천시청직장운동경기부최경선여서정허웅김재호임수민손도언 기자 여서정 등 제천시청 체조팀 '세계대회 출전' 네덜란드로 출국'사람 공격' 오소리 가족 5마리 모두 붙잡아…야산에 방사관련 기사충주시청 육상팀 임예진, 2024 서울마라톤대회 우승제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국대출신 영입 2023년 금빛질주 예고'쓰러졌지만 완주'…제천시, 도쿄올림픽 마라톤 최경선 선수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