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산면 봉소리 알천터서 개장식…토마토 모종 파종생산·교육·인재 육성 거점 미래농업 성장동력 기대26일 정영철 영동군수(왼쪽서 두번째)가 학산면 봉소리 알천터 스마트팜 단지 개장식을 한 뒤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스마트팜단지영동알천터장동열 기자 조상호 시장 "세종 초·중까진 교육·보육환경 세계 수준인데…"도담초 女축구부, 세종시 출범 후 첫 학교 축구 전국 제패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세종·충북(28일, 수)영동군, 23일부터 동절기 중단했던 건설공사·용역 재개'주거+일자리 창출' 영동군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 추진영동군 스마트팜 기반 조성 박차…경영실습 임대농장 준공정영철 영동군수 내년 현안사업 국비 확보 잰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