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개막작 '콩고 보이' 라피키 파리알라 감독, '크레센도' 클레르 슈스트 배우, '그 도시에서 가장 외로운 남자' 티차 코비·라이너 프리멜 감독. (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왼쪽부터) '진세이' 스즈키 류야 감독, '로스트 랜드' 후지모토 아키오 감독, '낯선 땅의 맏아들' 세실리아 강 감독, '신신 앤 더 마우스' 마카베 유키노리 감독과 키시이 유키노 배우. (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라이언 부스 감독, 샤오 빙 감독, 소피 헬드만 감독, 아카시디프 배너지 감독, 각본가 카림 트라이디아, 편집자 에흐산 바세기, 니콜라 다브넬·바네사 주 뒤몽 감독. (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제천국제음악영화제개막작제천시해외 게스트손도언 기자 김문근 단양군수 '2026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부고]최경옥 씨(제천단양투데이 대표) 모친상관련 기사박찬욱 '어쩔수가없다' 20분 확장판, 제천국제음악영화제서 공개제천국제음악영화제, 내달 6일 '원 썸머 드림' 특별공연영화 보다 새벽 맞는 '밤샘 영화' 프로그램, 올해 JIMFF서 첫선"봉준호·박찬욱에 졸라"…22nd JIMFF, 집행위원장 장항준이 이끈 변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