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청 앞 천막농성…"생활 불편·환경오염 피해"보은군 수한면 주민들이 24일 이 지역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와 폐기물 반입에 반대하는 서명서를 군에 전달하고 있다.(보은군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충북 보은군 수한면 질신리 주민들이 군청 정문 앞에서 마을 인근 폐기물 반입과 업체 입주를 반대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2026.8.11/뉴스1 관련 키워드보은군천막농성장인수 기자 8번 모집해도 입주자 '0'…옥천 귀농인의 집 9번째 공고"웃음 폭탄 생방송"…옥천서 내달 5일 관객 참여형 연극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