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재범 고위험군 해당하지 않는 점 등 종합"청주지법관련 키워드약취미수납치놀이터임양규 기자 "내 자리에서 안 비켜"…같은 병동 70대 때려 숨지게 한 60대 구속장미란 사건 허위 종결 계기…충북경찰 실종사건 6340건 전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