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낮 최고 기온 37도로 무더운 날씨가 계속된 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3 ⓒ 뉴스1 이호윤 기자장동열 기자 세종시, 치매 공공후견 사업 발표대회서 '최우수 기관' 선정진천 아파트 17층 에어컨 실외기실서 화재…20여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