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충북교육감이 20일 충북체육중학교를 찾아 높이뛰기 중등부 한국신기록을 41년 만에 경신한 곽시헌 학생을 격려하고 훈련지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충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윤건영충북교육감한국신기록한국신높이뛰기엄기찬 기자 충북대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졸업생 1079명 배출청주아일관광, 도서 구입비 2000만원 충북교육청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