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예술의전당 활용 체험 프로그램 '공연장이 살아 있다' 추진초등 고학년·중학생 대상 백스테이지 체험 및 공연 관람·교육진천예술의전당.(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진천군진천예술의전당공연장이살아있다이성기 기자 진천군·진천군의회 '격이 다른 진천 건설' 공동선언문 발표"7000보 걸으면 500원"…괴산 '걷다보니 통장부자' 7월 6887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