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 업체 질신리 인근 사업계획서·변경 신고 접수충북 보은군 수한면 질신리 주민들이 12일 군청 정문 앞에서 마을 인근 폐기물 반입과 업체 입주를 반대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2026.8.11/뉴스1관련 키워드보은군폐기물반대장인수 기자 영동군, 18~25일 노후 설계전문가 양성과정 수강생 접수"향토장학금 신청하세요"…영동군 이달 31일 접수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