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자 120만 9245명 중 98.3% 신청…사용률 96.6%고유가 피해지원금 자료사진 ⓒ 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고유가피해지원금미사용금액사용만료김용빈 기자 충북도·교육청 등 6곳 '청소년 AI 심리상담' 추진 맞손청주시 특례시 재도전…'권한 축소' 충북도는 신중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