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대전환은 불필요한 관행·형식적인 절차 덜어내자는 것"신용한 충북지사가 전체 직원에게 보낸 편지.(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신용한충북지사편지엄기찬 기자 충북교육청 단양서 '찾아가는 꿈틀캠프' 운영…중학생 대상충북TP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전국 성과평가 '2년 연속 S등급'관련 기사김영환 충북지사 4년 임기 마무리 "민선 9기 번영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