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 실패 딛고 마지막 3차 시기서 한국기록 경신종전 남중부 한국기록은 1985년 작성된 2m08충북체육중학교 곽시헌(왼쪽)이 회장배 24회 전국중고등학교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중등부 높이뛰기에서 41년 만에 한국기록을 세웠다.(충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충북체육중곽시헌높이뛰기한국기록엄기찬 기자 윤건영 충북교육감 "학생 수 감소로 교육재정 줄여선 안돼"충북녹색환경지원센터, 정부 종합평가 최고등급 '우수'관련 기사육상 왕서윤, 소년체전 여중부 100m서 28년 만의 대회 新…11초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