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산남주공 4단지 변전설비 교체로 전기공급 중단"엘리베이터도 선다는데…더위로 쓰러지면 누가 책임"청주 산남주공4단지아파트청주 산남주공4단지아파트에 마련된 정자에 어르신들이 더위를 식히는 얼음이 놓여 있다. 2026.7.27 장예린 기자수곡초등학교에 마련된 임시 쉼터. 2026.07.27 장예린 기자관련 키워드산남주공4단지변전설비교체청주시정전무더위장예린 기자 충북 여성단체 "국힘, 최영중 부실공천 재발 방지 대책 마련하라"진천서 석축 작업하던 40대 토사에 깔려 부상관련 기사34도 폭염에 최대 10시간 전기 차단… 청주 아파트에 무슨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