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 심천면 옥계폭포가 장맛비로 불어난 물줄기를 30여m 아래로 힘차게 뿜어내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충북 영동군 심천면 옥계폭포가 장맛비로 불어난 물줄기를 30여m 아래로 힘차게 뿜어내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영동군옥계폭포장인수 기자 옥천군 '문화나들이 한마당' 29일 개최…"주민 문화·소통의 장"농지에 한화 보은사업장 임시주차장 만든 시공업체 결국 원상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