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대표팀 제천의 딸 유가람 '다이빙 수비'…고향서 펄펄 날다

한국 여자대표팀, 인도네시아 평가전서 '2연승'

본문 이미지 -  다이빙 수비로 공을 살려내는 유가람(GS칼텍스). 2026.7.25 ⓒ 뉴스1 손도언 기자
다이빙 수비로 공을 살려내는 유가람(GS칼텍스). 2026.7.25 ⓒ 뉴스1 손도언 기자
본문 이미지 - 수비하는 제천의 딸 유가람(GS칼텍스). 2026.7.25 ⓒ 뉴스1 손도언 기자
수비하는 제천의 딸 유가람(GS칼텍스). 2026.7.25 ⓒ 뉴스1 손도언 기자

본문 이미지 - 공격하는 대표팀. 2026.7.25 ⓒ 뉴스1 손도언 기자
공격하는 대표팀. 2026.7.25 ⓒ 뉴스1 손도언 기자
본문 이미지 - 공격하는 인도 대표팀. 2026.7.25 ⓒ 뉴스1 손도언 기자
공격하는 인도 대표팀. 2026.7.25 ⓒ 뉴스1 손도언 기자

본문 이미지 - 2연승을 기록한 국가 대표팀. 2026.7.25 ⓒ 뉴스1 손도언 기자
2연승을 기록한 국가 대표팀. 2026.7.25 ⓒ 뉴스1 손도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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