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살던 부강서…평화·인권 정신 기려조상호 세종시장(오른쪽)이 24일 부강면 가네코 후미코 100주기 위령제에 참석해 헌화하고 있다. (세종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조상호 세종시장(오른쪽서 네번째)이 24일 부강면 에서가네코 후미코 100주기 위령제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세종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카네다후미코독립운동가세종시부강면장동열 기자 "폭염에도 안전하게" 세종교육청, 학생 행동요령 영상 제작조상호 세종시장 "조치원-오송 묶어 20만 자족도시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