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출신 방강호·정한용·임성진·임동혁, 고향서 펄펄 날아강서브 날리는 제천출신 정한용(대한항공). 2026.7.22 ⓒ 뉴스1 손도언 기자 스파이크 날리는 제천출신 임성진. 2026.7.22 ⓒ 뉴스1 손도언 기자 안성국 충북 제천시체육회장과 제천출신 배구선수들. 2026.7.22 ⓒ 뉴스1 손도언 기자 제천체육관 가득 메운 제천시민들. 2026.7.22 ⓒ 뉴스1 손도언 기자 관련 키워드남자 배구 국가대표제천출신방강호정한용임성진임동혁안성국 제천체육회장손도언 기자 찬반 나뉜 '제천 교도소' 유치…이상천 시장 "중지 모을 때""올해 해외연수 없다"…제천시의회 연수비 5200만원 반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