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 부상, 인근 병원서 치료 중…"폭발 위험성 없어"15일 오전 8시 37분쯤 충북 단양군 매포읍 평동리의 한 삼거리에서 20㎏짜리 화약 8박스가 실린 운반차량과 운전학원 승합차가 추돌했다. 화약에는 뇌관이 없어 큰 폭발사고는 피했지만 사고 충격으로 6명이 다쳤다.(단양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교통사고단양 매포읍화약차량운전학원 차량손도언 기자 한번만 걸려도 '영업정지'…제천·단양 숙박비 바가지 요금 차단제천에 '교도소' 들어서나…"부정·긍정 사이, 시민여론 청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