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20분 복구…순차적 급수 재개14일 충북 충주시 건대병원사거리 도심침수예방사업 공사현장에서 상수관로가 파손돼 긴급복구공사를 하고 있다.2026.7.14/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상수관로파손단수불편윤원진 기자 국가정원에 목마른 충주시 '중부권 최대 지방정원' 만든다"교통 좋고 땅도 있다"…충주, 충북 대표도서관 유치 총력관련 기사도심 침수 예방하려다 200㎜상수관로 파손…충주시 일원 5000가구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