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법·경찰공무원법 개정안 대표발의직무상 지위 등 이용 증거인멸 가중처벌…친족 간 특례 적용 배제국회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의원.(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임호선의원형법경찰공무원법이성기 기자 증평군 장애인 선수들, 전국장애인체전서 메달 5개 획득증평 출신 호국영웅 고 연제근 상사 76주기 추모식 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