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법·경찰공무원법 개정안 대표발의직무상 지위 등 이용 증거인멸 가중처벌…친족 간 특례 적용 배제국회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의원.(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임호선의원형법경찰공무원법이성기 기자 진천읍지사협, 복지기관 종사자 등 500명에게 삼계탕 대접괴산군청 육상팀 '익산 2026 전국육상대회'서 금1·동2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