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법·경찰공무원법 개정안 대표발의직무상 지위 등 이용 증거인멸 가중처벌…친족 간 특례 적용 배제국회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의원.(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임호선의원형법경찰공무원법이성기 기자 괴산김장축제 손님맞이 준비 끝…송인헌 군수 최종 현장점검괴산 연풍중 학생들 싱가포르서 글로벌 역량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