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흥덕교·환희교, 보은 이평교, 증평 반탄교도 범람 우려밤사이 많은 비가 내리면서 충북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어암리 방마루교 부근 수위가 다리 상판까지 상승해 범람 위기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충북홍수특보임양규 기자 청주 하나병원, 심평원 결핵·COPD 적정성평가 1등급충북대병원 권역뇌혈관센터-청주의료원 '환자 이송·전원' 협약관련 기사영광 344㎜·고창 187㎜ 폭우…호남·충청, 침수·고립 피해 속출(종합)닷새간 호우 피해 신고 1124건…주민 569명 일시대피물폭탄 지나자 찜통더위…비 피해 경북엔 오후 또 최대 80㎜(종합)밤새 120㎜ 폭우, 오늘 300㎜ 더 온다…중대본 2단계 격상중부 폭우에 662명 일시대피…하천 급류 조난 1명 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