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흥덕교·환희교, 보은 이평교, 증평 반탄교도 범람 우려밤사이 많은 비가 내리면서 충북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어암리 방마루교 부근 수위가 다리 상판까지 상승해 범람 위기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충북홍수특보임양규 기자 '시간당 50㎜ 물폭탄' 충북 전역 호우특보…오늘 최대 200㎜ 더 내린다청주 미원면 어암리 왕복 2차선 도로에 낙석…150m 구간 부분 통제관련 기사중부지방 폭우에 699명 대피·시설피해 336건…하천 급류 1명 조난충청권 200㎜ 물폭탄…하천 범람, 침수·열차 중단 등 피해 속출(종합)중대본 "청주 옥화1교·수석 소하천 범람…주민 긴급 대피"